춘란
남사등
유자나무
달갱이라는 생선입니다.. 발로 걸어 다니는 물고기라고 하지요... 이것도 회로 먹는 군요.. 다리가 괭이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같습니다.
찌개2인분 2천원 공기밥포함 회까지 먹고도 2만4천원
자연산 회가 2만원밖에 안하네요..
자연산 팽이버섯이 한창 입니다.
고드름을 보기도 어려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땅에 떨어진 고염 맛있습니다.
고라니 뼈
야생모과
봉삼
치마버섯 항암저지율이 100%라고 합니다.
높은 산속에 감나무의 감은 따지를 않아서 자연 홍시가 되었습니다.
땅비늘버섯 추정 추운 겨울 날씨에도 버섯은 자라갑니다.
남정실[쥐똥나무열매] 신장기능을 강화시켜 정력증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산 팽이버섯 맛잇습니다.
복숭아상황버섯
죽을 힘을 다해 산에 오르고 나서 안도의 한숨..
자연산 느타리버섯
자연산영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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