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종양 ㅡ 양약 복용 원인 소아뇌종양 식이요법 병행ㅡ 1년 시한부 신약 항암제 거부 자연요법 고민 남편반대 ㅡ 암 간단하게 고치는 방법 ㅡ 현대의학은 왜 암을 고치지 못하는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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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뇌종양에 걸렸다고 한다 모든 암은 몸속에 발암물질 오염물질이 들어가서 생기는 것이므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더니 어릴 때 아이가 집중력이 떨어져 정신과 양약을 많이 먹였다고 한다
어린 아이들은 뇌세포를 보호해 주는 뇌 차단막이 미성숙해서 오염물질에 쉽게 노출이 되고 소아뇌종양에 많이 걸리는 것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 때문에 아이가 조금만 이상이 있거나 아파 보여도 무조건 독성이 강한 화학 약물을 복용시킨다.
이로 인해 독성이 강하고 유전자 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석유 화학 물질 독성물질이 뇌로 들어가 종양을 발생시킨다
이 아이는 병원 의사가 1년 이상 살 수 없다고 시안부 판정을 내렸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므로 항암 치료를 하자고 해서 항암 치료를 하면서 암 환자에 좋다고 알려진 여러 가지 식이요법을 병행했다고 한다
병원 의사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본인 생각으로는 식이요법을 하지 않으면 아이가 금방 죽을 것 같아 몸에 좋다고 하는 것들을 많이 먹였다고 한다
그 덕분이었을까 아이는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는 건강하다고 한다 의사들은 환자가 병원 치료를 했을 경우에만 생존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마치 기계적으로. 환자의 남은 생존율을 알아맞힐 수가 있다
따라서 병원 의사들이 생존율을 말했을 때 그것은 병원 치료를 했을 경우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나마 식이요법을 병행했기 때문에
1년이 되었는데도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약이 듣지 않는다면서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독성이 강한 신약을 써보자고 하는데 엄마는 독한 항암제를 사용하면 아이가 곧바로 죽을 것 같아 자연요법을 했으면 좋겠다고. 문의를 한 것이다.
아이는 한창 빠르게 자라나기 때문에 몸속에 독성 물질을 제거하면 빠르게 병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독성 물질이 그대로라면 암세포가 빠르게 성장하겠지만 발암 물질을 제거해주면 더 이상 잘하지 않고 정상세포로 다 교체가 되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아이 엄마는 충분히 공감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남편과 상의해야 되고 여러 가족들과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상의를 해보겠다고 이야기했다
발암물질이 뇌 속으로 들어가서 암이 생겼으므로 그것만 제거해주면 간단하게 고칠 수 있지만 현대의학은 그런 간단한 방법조차 시도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암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암 환자들을 상담해 보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환자가 병을 고칠 수 있는지 없는지 대충 느껴진다
느낌상으로 아이가 금방 암을 고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국은 가족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병원 치료를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현대의학적으로 항암 치료를 해서 암을 고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암을 고친 사람이 없으면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살길을 찾아가야 하는데 마치 붕어빵처럼 똑같이 기계 찍어내듯이 죽음의 길을 가는 것이다.
정말 놀라운 일이고 기가 막힌 일이지만 이것이 첨단 현대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의학은 비논리적이고 비과학적인 방법으로는 병을 치료할 수가 없다 발암물질이 몸속에 들어와서 정상세포가 견딜 수 없어 암세포로 변했는데 강력한 발암물질을 몸속에 집어넣고 수없이 많은 정상세포를 죽이는 독약으로 암을 고치겠다는 것은 물 없는 곳에서 물고기가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병을 고치지 못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을 보면서 운명은 어쩔 수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김형희 건강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