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1기 수술 항암치료 호르몬 억제제 ㅡ 신약처방 미국 연구자료? 의사들의 계략은 끊임없이 진보한다 ㅡ 환자는 돈이다.
가슴에 멍울이 만져져서 병원에 갔더니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환자가 많아 수술 시기를 길게 잡았는데 암이 빠르게 자라나는 것 같아 수술 기간을 단축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암이 재발율이 높은 암종이기에 의료보험 적용이 안 되는 신약 항암제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한국에서는 신약 항암제 효과가 있는지 자료가 없어서 미국 자료를 보여주며 신약 항암제가 재발율이 더 낮기 때문에 신약 암제를 권하였다
의학적 지식이 없는 환자 보호자들은 의사가 하라는 대로 한다
지금까지 내용을 보면 무슨 환자를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막을 아는 사람들은 병원이 돈벌이를 위해 보험이 안 되는 신약 항암제를 권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병원 의사들은 보험 처리가 되는 기존 항암제보다는 보험이 안 되는 고가의 항암제를 처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병원 치료 수익이 곧 의사의 수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병원은 월급제가 아니라 자신이 돈을 벌어들인 만큼 가져가는 구조다.
의료보험 적용이 안 되는 신약 항암제가 기존의 의료 보험 적용이 되는 항암제보다 효과가 결단코 더 높은 것은 거의 없다.
신약 항암제가 효과가 월등히 뛰어나면 식약처에서는 무조건 의료보험이 적용이 되도록 해준다.
보험적용을 해 주지 않는 이유는 신약 항암제가 기존 항암제와 비교해 볼 때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의료보험 적용을 해 주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의사들은 이런 사실을 숨긴 채 교묘하게 환자들에게 신약 항암제가 효과가 더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해서 신약 항암제를 처방받게 만든다.
효과가 뛰어난 항암제가 있으면 기존 항암제는 다 의학계에서 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초창기 만들어진 항암제 시스플라틴이 오늘날까지도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고 기존의 항암제가 계속 의학계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항암제나 기존의 항암제나 그 효과가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의사가 신약 항암제가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솔깃한 말을 해주면 거기에 넘어가 비보험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신약 항암제 치료를 받게 되는 것이다.
식약청은 이런 의사들의 행태를 전면적으로 조사를 해서 기존 항암제와 별 차이가 없는 신약 항암제를 권하지 않도록 계도를 해 나가야 할 것이다.
실제적으로 유방암에 무슨 특별한 효과가 있는 항암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1cm. 아주 작은 암도 항암제로 고칠 수가 없어 수술을 하고 0.5cm암도 항암제로 고칠 수 없어서 전절제 수술을 하는 것이며 심지어 암이 없는 0기암까지 나중에 암이 생길 수 있다면서 수술을 권하는 것이다
항암제는 아주 작은 암도 고칠 수가 없으며 암 재발을 막을 가능성 자체가 없는 것이다.
항암제 자체가 WHO가 정한 2급 발암물질이고 방사선 치료도 강력한 발암 물질이고 호르몬 억제제 또한 석유로 만들어진 발암 물질이다
몸속에 발암물질 오염물질을 계속 집어넣으면서 암을 .재발 하지 않도록 치료를 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전혀 맞지 않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항암제 중에 암을 고친 항암제는 단 한 개도 없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항암제는 암을 고치는게 아니라 일시적인 암 억제 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오히려 몸속을 오염시키고 파괴시켜 암을 전이 재발 하게 만드는 중요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제약 회사가 자신들이 만든 항암제를 효과가 있는 것처럼 자료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임상 자료를 가지고 그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이게 된다
항암 치료를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과의 비교 임상 자료를 한다면 항암제가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날 텐데 항암 치료 환자와 항암 치료 하지 않은 환자와의 임상 자료가 아닌 초창기 만들어진 항암제와 신약 항암제를 가지고 비교를 하기 때문에 기존 항암제보다 암 재발률이 약간 차이가 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비교 그룹도 몇 년에 걸쳐서 장기적인 임상 자료를 가지고 비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짧은 기간 1년 미만을 가지고 효과를 비교하기 때문에 약간의 재발율을 낮출 수가 있는 것이다.
만약에 3년에서 5년 장기적인 비교를 했을 때는 그 효과가 아무런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환자들은 모른다. 암에 걸리면 죽는다는 공포 때문에 아무것도 생각할 수가 없고 그저 의사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되는 것이다
유방암은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절대 받을 필요가 없다 수술로 암을 없앴으면 열심히 깨끗한 식생활 하고 운동하고 몸 관리 잘 하면 두 번 다시는 암에 걸리지 않게 된다.
오염된 식생활로 인해 생겨난 오염병은 몸속을 깨끗하게 해 주면 자연 치유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의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단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 부동산 투기를 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이나 의사나 아무런 차이가 없다.
그리고 거의 모든 사람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살 뿐이다. 그것이 불법이 아니라면 말이다. 항암제가 암 치료에 별 효과는 없지만 별다른 뾰족한 방법이 없으므로 항암 치료율 권하면서 당당하게 돈을 버는 것이다.
이것이 인생이다. 세라비 인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