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2기 항암제 효과 없으면 자연치유 폐암환자 상담사례 병원 치료 벗어날 수 없는 이유 폐암에 항암제 효과 없는데
몸에 특별한 증상은 없었는데 검사를 받고 폐암 확진 병원에서는 일단 수술은 불가능하므로 항암 치료를 해서 크기를 줄여보자고 하였다.
본인은 병원 치료를 별로 신뢰하지 않고 그냥 자연 치료를 했으면 했는데 항암 치료를 한 후에 효과가 있으면 병원 치료를 하고 효과가 없으면 자연 치료를 하겠다 한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항암제 중에 폐암을 고친 항암제는 단 한 개도 없는데 암 크기가 일시적으로 준다고 해도. 항암치료를 중단하면 훨씬 더 예전보다 커질 텐데 항암 치료를 어떻게 중단할 수 있으며 과연 자연 치료를 할 수 있을 것이냐 물었다
병원 치료를 한번 하게 되면 마치 함정에 빠진 것처럼 빠져나올 수가 없다 조직검사를 해서 폐조직이 손상이 돼서 흉수가 차고 항암 치료 부작용으로 여러 가지 합병증이 나타나고 암은 전보다 더 커지고 면역력은 떨어져서 병원을 빠져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1센치 0.5센치 아주 작은 암도 항암 치료로 없앨 수가 없다. 그 때문에 수술을 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암을 없앨 수가 없는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암을 없애겠다고 항암 치료를 하자는 경우가 있다.
말도 안 되는 엉터리 치료를 하는 것이다
항암제는 약간의 생명 연장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하는 것이다 암을 고치는 약은 절대 아니다
생명 연장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조차도 불분명하지만 그 약간의 생명 연장을 위해서 그 많은 날들 동안 항암제의 고통과 병원 치료 받으면서 보내는 시간을 생각하면 설령 항암제 효과가 조금 있다고 하더라도 병원 치료로 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을 생각하면 그 효과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폐가 오염돼서 암이 생겼으면 폐를 깨끗하게 해 주면 간단하게 고칠 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이것을 믿지 못하고 아무 효과도 없는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를 하는 것이다
오히려 병을 더욱 악화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사실을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것이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항암제의 진실이 빨리 명확하게 밝혀져야 할 것이다.
항암 치료를 해서 효과가 없으면 자연치료를 하겠다고 했는데 과연 자연 치료를 할 수 있을까?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죽는 날까지 병원 치료를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이런 사실을 알 수가 없다
삶과 죽음은 운명이다.
김형희 건강컬럼





